1월 1일에 번장 보다가 내가 넘 좋아하는 디자인의 니트가 있길래 걍 고민도 없이 바로 결제했거든 근데 판매자분도 바로 번톡 확인하시고 바로 붙여주겠다 하시고 1시간 후엔가 붙여주셨어 오늘 편의점 도착했다길래 찾아와서 바로 구매확정 누르고 후기 써드렸는데 저렇게 후기가 와있네... ㅠㅠ 나도 판매하는 입장이라 이것저것 캐묻고 그런 사람들 진짜 싫어서 그냥 충분히 고민해보고 되도록 많이 안 물어보고 사거든 얼굴도 모르지만 그래도 괜찮은 사람으로 비춰진 거 같아 좀 뿌듯하다 너희도 올한해 좋은 사람들만 많이 만나길 바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