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이정재 임세령 커플이 연말 휴가를 함께 보낸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2월 30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백그리드는 이정재 임세령 커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둘은 카리브해 세인트바트섬에서 둘만의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이정재와 임세령의 대조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정재의 경우 편안한 일상복을 입고 있는 데 반해, 임세령은 화이트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는 뒤태가 드러났다.
이정재는 연인 임세령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카메라로 남기는 데 열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임세령은 점프슈트를 입은 채 청순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40대 후반의 나이대로 믿기지 않는 외모였다.
이정재는 2015년부터 대상 부회장 겸 대상홀딩스 부회장 임세령과 열애가 공개되자, 이를 인정한 후 공식석상에 함께 나서고 있다.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