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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한파에도 수영복 입는 글래머 자신감 “165cm, 56kg”

쓰니 |2025.01.06 14:17
조회 106 |추천 0

 맹승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배우 맹승지가 한파에도 굴하지 않는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맹승지는 1월 4일, 5일 연달아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한 사진을 게시했다.

맹승지는 "165cm, 56kg"라고 자신의 스펙을 소개하면서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드러냈다. 네이비 컬러, 핑크색 컬러 모두 화사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맹승지 소셜미디어

팬들은 "추워 보이긴 하는데 너무 예쁘다", "수영복이 너무 찰떡"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맹승지는 지난해 11월 "다이어트 한약 먹은 지 한 달 만에 6kg을 감량했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후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6월부터 공연 중인 연극 '남사친 여사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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