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혜미(왼쪽), 에릭 부부. 제공| E&J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신화 에릭(문정혁, 46)과 배우 나혜미(34)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에릭, 나혜미는 올 봄 둘째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에릭과 나혜미는 2017년 결혼했다. 2023년 3월 결혼 6년 만에 첫 아들을 출산했고, 첫 아이 출산 2년 만에 둘째 아이 출산이라는 경사를 앞두고 있다.
에릭은 아내의 안정과 태교에 집중하며 '사랑꾼 남편'의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신화 멤버 중 가장 먼저 아빠가 된 그는 둘째 아이 출산까지 앞두면서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에릭은 티오피미디어를 통해 스포티비뉴스에 "둘째는 올 봄에 나올 예정"이라며 "엄마랑 아기 모두 건강하고 오순도순 육아에 전념 중"이라고 근황을 밝혔다.
에릭, 나혜미 부부는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지난해 8월에는 첫 아들의 돌잔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 에릭, 나혜미 아들 돌잔치. 출처| 나혜미 인스타그램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