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무기계약직으로 사는 게
ㅇㅇ
|2025.01.06 22:01
조회 72,681 |추천 53
참 비루하다 생각되네요 공기업 무기계약직인데 입사시기 비슷했던 동연배들이 부서 상사로 오면 자괴감 같은 게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 커요
- 베플ㄱㄱ|2025.01.07 08:13
-
마음은 알겠는데.. 그래서 끝까지 애써서 정규직 하는거지. 같으면 그게 불공평이지. 그리고 무기계약직 그마저도 부러워하는 사람 많으니 힘내셈
- 베플ㅇㅇ|2025.01.07 17:06
-
토대가 다른데 왜 동급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자괴감을 받을까요..? 이해가 잘 안되네요
- 베플ㅡㅡ|2025.01.07 11:11
-
대신 책임질거 적고 그냥 내일만 잘하면 되잖아요 정년 보장되니 맘도 편하고 그게 싫으면 시험보던가 해서 정규직 해야죠
- 베플ㅇㅇ|2025.01.07 13:28
-
이러니 무기계약직을 없애야함..
- 베플ㅇㅇ|2025.01.07 10:29
-
꼬우면 그만두고 시험치세요 나이도 잡수신 분 같은데 혹시 나잇빨 내세우면서 어린 정규직에게 반말짓거리 하고 시비거는 추잡한 짓은 안하시겠죠? 님 골로가요 안그래도 무기계약직 극혐하는데
-
찬반ㅡㅡ|2025.01.07 20:49
전체보기
-
댓글들 너무 다 날이 서있네.. 누가 정규직 치열한거 모를까. 나라도 같은 직장에서 동갑이거나 어린사람이 상사로 오면 한 편으론 씁쓸한 마음 드는거 이해할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