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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제방 보강 및 지천 지류 공원화 계획.jpg

GravityNgc |2025.01.08 06:46
조회 24 |추천 0

 

기후변화에 따른 강수량이 증가하고 있는데, 상류의 댐을 지어야 하고,


보가 설치된 곳은 전부 정수시설화 사업으로 강 밑바닥 모래층에서부터 산소를 공급해줘야돼,


그런데 4대강과 댐, 저수지, 호수를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지류를 공원화 사업도 진행해야 하는데,


지류의 폭을 넓혀주면서  제방을 이중 구조로 만드는거야.

 

 


A가 원래 붕괴된 기존 제방인데,  


A의 제방을 무너트려서 B의 제방으로 만드는거야.


1차 제방인 B의 높이를 결정함에 있어서, 


평소 강수량에서 범람하지 않을 정도의 높이여야돼,


홍수가 아니라면 저정도까지 수위가 올라오지 않도록 높이고 폭을 넓히는거지.


그리고 C 2차 제방을 쌓는거야. 이것은 홍수에 대비하기 위해서야.


그리고 2차 제방 뒤에 깊은 지하 방수로를 규모에 맞게 설치하고,


그 지하 방수로와 배수로를 결합해서, 물이 이곳으로 유입되도록 만드는거지.


그리고 이 물을 배수로 퍼서 강으로 유입시키는거야.


강수량이 늘어나 침수 피해를 보는 지역에 규모에 맞는 지하 방수로와 중앙 배수로를 만들고, 물이 흐르도록 하는거지.


그리고 제방 B 위에 E의 도보를 만드는데, 홍수철에 물이 차도 도보와 자전거 도로가 무너지지 않도록


지반을 잡아줘야돼, 그리고 자전거 도로와 도보를 설치하는거지.


그러면 지류의 폭이 넓어지면서 천연 생태 공원이 되는거야. 


지류 지천 정비할때 공원화 하면서 폭을 넓히면서 제방을 이중구조로 쌓는다면


제방이 무너지지 않으면서도 천연 생태 공원을 가지게 되는거야.


기후 조절댐을 설치하고, 지류 공원화 사업도 같이 하는거야.


지류 공원화 사업을 먼저 하고, 기후 조절댐 사업을 이후에 해도 되지.


배수로 정비, 제방 보강, 지류 천연 생태 공원화를 한번에 하는거야.


이 사업이 끝나고 디자인 사업을 하면 되는데,


지류도 정수시설화 사업을 진행해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해서, 


유기물이 미생물에 의해 흡수되고 분해되도록 해서,


마지막에 이중보와 수처리 시설을 거쳐, 


깨끗하게 물을 정수해서 강 본류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지.


대한민국 지류 전체를 생태 공원화 하고, 


상류의 댐에서 물을 주기적으로 흘리고, 산소를 공급해,


깨끗한 생태계를 만들고, 4대강 전체를 1급수로 만들수있지.


홍수, 치수, 수질, 환경 문제까지 한번에 해결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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