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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이번엔 셀프 결혼설…웨딩화보 추측 게시물 '빛삭'

쓰니 |2025.01.08 10:01
조회 36 |추천 0

 ▲ 김새론. 출처| 김새론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새론이 일반인 남성과 다정하게 촬영한 사진을 게재해 결혼설이 불거졌다.

김새론은 최근 개인 계정에 "매리(Marr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새론은 한 남성과 커플룩을 맞춰 입은 듯 검은색 의상을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새론은 남성을 뒤에서 껴안으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고, 어깨에 손을 올린채 다정하게 쳐다보는 등 연인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모았다.

특히 김새론이 직접 '매리'라고 언급한 만큼 실제로 결혼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다만 김새론은 해당 게시물을 당일 삭제했으며, 한 매체를 통해 "결혼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새론 2022년 5월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도중 가드레일과 가로수, 변압기 등을 여러 차례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김새론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2%로, 면허 취소 수준(0.08%)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으로 측정됐다. 이 사고로 변압기가 망가져 주변 상점 등 57곳은 약 3시간 가량 전기 공급이 끊겨 피해를 입기도 했다.

김새론은 해당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로 인해 김새론은 출연 예정이던 SBS 드라마 '트롤리'에서 하차했으며, 넷플릭스 드라마 '사냥개들'에서 편집됐다. 김새론은 영화 '기타맨'으로 복귀할 전망이다.

▲ 김새론. 출처| 김새론 SNS
정혜원 기자(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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