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8살때부터 친척애들 포함해서 제일 언니라고 언니가되서 언니면모범을 언니니깐 언니언니언니ㅇㅈㄹ 을 계속쳐해댐. 할머니할아버지아빠친척어른들 죄다 돌아가면서 ㅅㅂ. 친척동생이 잘못해도 나쳐팸 걔가 침대에 양말신고 올라가서 쳐뛰는데 보고만 있었다고 싸대기맞음 당시 나이 9살 오함마 마려운 종자들. 언니라고 웅앵 거리면서 아끼던거 강제 양보당하고 장난감 다 뺏김. 동생이 우는데 언니가되서 그것도 못주냐.
이글쓴 이유가 지금 이 인간들이 날 어떻게 본건지 다시금 체감 확되서 혈압올라쓰는거야.
나 지금 성인됐거든? 할머니가 갑자기 초딩때 샀던 보조배터리 가져오면서 이거 쓰지도 않을건데 사달라더니 지금이라도 쓰라고 닦달을해대는데 나 저거 초4때 졸라서 산거임. 지금폰이랑 꼬다리 맞지도 않아. 10년전이라고 그걸 성인된 나한테 와서 저러고있어. 자긴 옷을 30년 입었대 40살때 산옷이네? 성인되고 산거랑 초딩때 어린맘에 졸라산거랑 같은선상에 두고 저러는게 너무 구역질나. 날 걍 태생부터 애로 안봤단거잖아 애취급 못받은게 너무 서럽고 원망스러움 와중에 사촌동생들은 고딩이 되도 애취급질. 이러면 친동생있는애들 달려올텐데 저 지겨운 사촌동생들 딸린 친척들이 그냥 같은동네 사는것도 아니고 죄다 우리 옆집 옆에 아파트 살았어서 맨날봄. 너무너무너무 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