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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옥씨부인전→백번의 추억’ 열일 “캐스팅 확정”[공식입장]

쓰니 |2025.01.09 09:28
조회 126 |추천 0

 이재원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재원이 ‘백번의 추억’에 출연한다.

1월 8일 이재원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관계자는 뉴스엔에 “이재원이 ‘백번의 추억’에 캐스팅됐다”라고 전했다.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버스 안내양이었던 두 여자의 빛나는 우정과 엇갈린 사랑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이다. JTBC ‘서른, 아홉’의 김상호 PD가 연출을 맡았고, tvN ‘일타스캔들’의 양희승 작가가 집필한다. 이재원은 극 중 마성의 매력을 가진 김기사 역을 맡아 김다미, 신예은 등과 호흡을 맞춘다.

이재원은 2008년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주군으 태양’, ‘닥터 이방인’, ‘푸른 바다의 전설’, ‘비밀의 숲’, ‘청춘기록’, ‘철인왕후’, ‘웰컴투 삼달리’ 등 다양한 작품에 작품에 출연했다.

이재원은 현재 방영 중인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노비 ‘쇠똥’이에서 공연단을 이끄는 행수 ‘만석’으로 신분 상승한 인물로 출연하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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