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싸이월드 클럽으로 준남이라는 클럽을 만들게 되었죠...
성인이되고... 군대를 다녀오고.. 사회 생활을 하다보니..
다들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죠..
수원으로... 천안으로... 용인으로...
항상 모임장소가 되었던 ?????가 완젼 허전할정도로 조용하다는 느낌까지 받을 정도로
친구들의 모임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만들게된 클럽이죠... 음... 처음엔 이름이 타임이였어요^^;
그러다 어느날 준남이라고 네이버에 처보니... 허걱!! 완젼 대박 놀람...
준남이라는 남성의류 사이트가 있었는데...
모델이.... 친구였던것!!
거기서 더더욱 놀란것!!
그 사이트를 ... 친구가 운영하고있는것이였습니다...
나중에 물어봤더니.. 지금은 신설이라 아무에게도 말을 안했고!!
조만간 말하려 했다는 친구의 말....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저로서는 많이 놀랐다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