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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또 미담 터졌다‥“이상순 로고송 만든 이진아 집 초대”(완벽한하루)

쓰니 |2025.01.09 17:55
조회 67 |추천 0

 이효리/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이진아를 집으로 초대해 대접한 일화가 공개됐다.

1월 9일 방송된 MBC FM4U '이상순의 완벽한 하루'에는 싱어송라이터 이진아, 국내 대표 재즈트리오 윤석철트리오(윤석철, 정상이, 김영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왼쪽부터 이진아, 윤석철(MBC FM4U ‘이상순의 완벽한 하루’)

이진아는 '이상순의 완벽한 하루' 로고송을 만들고 부른 주인공. 이진아는 "상순 선배님의 느낌에 맞춰서 잔잔하면서도 좀 발랄하면서도 그런 걸 만들고 싶었다. 곡을 만들었는데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애정을 표했다.

이상순이 "로고송을 듣기 위해서라도 방송을 듣고 있냐"고 묻자 이진아는 "첫방송 들었고, 효리 선배님과 같이 들은 적도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상순은 "로고송을 만들어 주셔서 집에 초대해서 맛있는 것도 먹고 했었다"고 부연했다.

한편 이상순, 이효리 부부는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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