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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경찰서 불기소에 대한 뒷 이야기

핵사이다발언 |2025.01.10 01:52
조회 51 |추천 1

(나는 이번을 경험해보면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신고하는 것조차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순진한 내 생각이었다.)

그 사건 수사가 끝나고 여자랑 대화를 합니다.

그런데 여자가 그 소리를 합니다. "니 벌금 받을 돈 내한테 주면 내가 고소를 취소할게."라고 합니다.

아... 진짜 20살(성년이 되는 1월 1일생 제외)애가 얼마나 사고를 많이 쳤으면 이렇게 나올 수 있는지 그게 너무 황당하고 진짜 짜증이 밀려옵니다.

형사는 수사 중에 "윽~~~~~~~~"소리를 내면서 당황하는 소리를 내고 얼굴은 벌게져 있으면서 수사 했고 마지막에 뭐 쓸려고 하는데 "없음"으로 해주십시오. 하는데 또 당황하거든요.

그렇게 수사를 한건데 이 상황이 너무 이상한데 여자가 합의금을 뜯어 내려고 하는거죠.

너무 짜증이 나서 그냥 솔직하게 물어봅니다.

"니 이거 니가 짜고치고 온거 아니가? 니 이 경험이 상당히 많은 애 같은데 형사한테 어떻게 했길래 이래되니? 니 죄짓고 고소하면 니 잡혀간다. 형사가 니 죄지은 거에 대해서 아무 말도안하더나?"

xx야이 xx년아. xx ____아. 그 여자가 그러는데.

하는데 갑자기 여자가 "미안해요. 고소취소할게요. 돈이 급해서 그랬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러더만 갑자기 스스로 합의를 합니다. 내가 이거 모르냐? 내가 최근에 2명이 너같은 똑같은 짓 한 애가 있는데 1분만에 사고가 터진다. 아예 짜고 치고 나온거다.

이상하지 않아요? 그래놓고 그 형사가 봐준거란다.

내 중간에서 경찰관이 진짜 죽는 이유를 알겠다.

이렇게 하고 또 애 서울에 가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고 아무것도 못하게 했죠?

그러다가 미성년자 400명이 건들어진거다. 그 사이에 미성년자가 자살하는 일도 벌어진거구요. 아주 대형사고 아니니?

너내 얘 성격 모르나? 한번 이용하면 100배 갚아주는거요.

내 진짜 영상녹화 찍어놓고 "저 형사 떨면거 수사하는거 봐라. 저게 정상이냐? 수사 중에 얼마나 큰 오류가 있었으면 그랬겠나"고 판사한테 알리고 싶었다.

그 담당형사님. 자수하시구요. 교도소 갔다오시고 양심선언 하세요. 집에 마누라 있고 자식 있으시면 솔직하게 말하시고 하기야 이제 전직 경찰이니 필요의 가치도 없겠다. 그런 적 없나? 왜 다른 부산 경찰은 그 상황 설명하는데 다 떠는데?

아.. 그 경찰관님들. 그렇게 떨고 가시니까요.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한거다. 그렇게 하시고 집에 가셔서 "아이고 우리 딸 아들만 아니면 돼." 그렇게 하세요? 그러니까 니 직장 다 짤리는거다.

너네처럼 그렇게 하다가 부산 미성년자 400명 당한거다.

한 경찰관이 그러셨죠? "니는 그게 아니라도 상대방이 그래 느끼면 맞는거다."하는데 나는 한경찰서 사건만 저렇게 크게 느꼈는데? 그래 함부로 씨불고 책임 없이 다니니까 또 당하는거다.

그 미성년자 400명 부모는 억울해 죽는거구요.

저 불기소 사건 강남버닝썬 사건처럼 터지게 만들어놨다.

대통령이 진짜 탄핵 당할 만도 하다.

부산경찰 서로 승진에 집착하다가 사고 내놓고 자기 직장 짤릴까봐 책임도 못지고 그러다가 미성년자 400명 당했다. 그 미성년자는 "니는 언제 만났는데?" "니는?"하고 서로 친구하고 서로 물어봐라. 그러면 얘 진짜 그 이후로 10년간 한번도 안멈췄다 한다. 그 사이에 미성년자 자살하는 일도 벌어졌다.

내가 너네 하는 짓을 보면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이 왜 죄짓고 다니는지 몰랐는데 그걸 경험하자나? 그러면 이 딸은 사람도 살해 하겠다 하거든? 그런데 경무관 딸 사람 살해했다.

아마 최근에 치안정감 급 딸 자살했을껄?^^ 당연하죠. 소문이 나는데 그 미성년자 400명은 내 당한거가? 하는데 당연히 죽이죠. 조폭이 경찰청장 딸 살해했을 수도 있겠다.

"니한테 그렇게 힌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하는 이유를 알겠다.

시고친 딸이 수사경찰관이 지금 교도소에 있다고 알려주고요.

이래 해놓고 끝까지 잘못 앖다고 하니까 이제 부산청장이 길거리에서 빙시 같은 욕듣고도 쟤 못 잡고 있다고 하잔니. 시민들은 놀래 자빠지고. 그래놓고 안되니까 또 때려패서 반성시키기 하려다가 그걸 다 돌려 받았다.

너네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은 경찰아빠한테 가서 그런 적 있나고 물어봐라. 그랬다고 한다. 니가 왕따 당하는 이유는 너네 아빠의 무책임에서 기여하는거다.

그 시민들은 또 저 새끼 정신병자 새끼리고 하는거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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