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 따라서 강수량이 증가하고 있는데,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서, 상류의 댐을 짓고, 낮게 저수율을 유지해야돼.
그리고 비가 오면 물을 저장해두고, 지류가 버틸수있을 만큼만 물을 흘려보내는거지.
이렇게 기후조절댐을 설치하는데, 이것 말고도 지천 지류 정비도 해야 하는데,
지류의 폭을 넓혀주면서 제방을 이중 구조로 만드는건데,
일단 공원화를 하는 지역은 지류의 폭이 낮은 지역만 먼저 하는거야.
A가 원래 붕괴된 기존 제방인데,
A의 제방을 무너트려서 B의 제방으로 만드는거야.
1차 제방인 B의 높이를 결정함에 있어서,
평소 강수량에서 범람하지 않을 정도의 높이여야돼,
기후 조절댐이 설치되면 왠만한 강수량으로 이 곳을 넘지 않겠지.
홍수가 아니라면 저정도까지 수위가 올라오지 않도록 높이고 폭을 넓히는거야.
그리고 C 2차 제방을 쌓는거야. 이것은 홍수에 대비하기 위해서야.
그리고 2차 제방 뒤에 깊은 지하 방수로를 규모에 맞게 설치하고,
그 지하 방수로와 배수로를 결합해서, 비가 내리면 물이 배수로를 통해, 지하 방수로로 들어와,
여기서 강으로 유입되는데, 강의 수위가 높은경우, 펌프를 가동해서 물을 방류해야겠지.
강수량이 늘어나 침수 피해를 보는 지역에 규모에 맞는 지하 방수로와 배수로를 만들어 물이 잘 빠지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제방 B 위에 E의 도보를 만드는데, 홍수철에 물이 차도 도보와 자전거 도로가 무너지지 않도록
지반을 잡아줘야돼, 그리고 자전거 도로와 도보를 설치하는거지.
그러면 지류의 폭이 넓어지는데, 천연 생태 공원이 되는거야.
비가 내리면 어쩔수 없이 모래와 자갈등이 지류로 유입되는데, 이때 보에 모래가 쌓이게 되지.
이 모래를 주기적으로 준설해주는게 필요한데,
만약에 모래가 쌓였는데 준설을 하지 않으면 모래가 조금씩 범람해서, 다음 보를 체우고, 그 다음 보를 또 체우고,
결국 강 본류로 모래가 쓸려들어오는거야.
지류를 유지보수용으로 주기적으로 준설을 하는게 중요하다는거지.
기후 조절댐을 설치하고, 지천 지류 정비하면서 공원화 사업도 같이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