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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112신고를 받는 전국의 경찰관님께.

핵사이다발언 |2025.01.10 21:21
조회 68 |추천 2

전국의 112신고를 받으시는 전국의 경찰관들과 112 상황실장님.

혹시 사람들이 "경찰관이 면접 다 떨어트리고 미성년자 400명 부산에서 건든 적 있소?"라고 신고하시면

솔직하게 그 자리에서 "우리 그런 적 없는데요?"라고 하지 마시고 "사실입니다."하고 말하시면 돼요.

112신고 다 녹음 되시는거 아시죠? 그러면 상대방도 핸드폰으로 경찰관 목소리 녹음 하십니다.

그거 그대로 언론사에 주세요.~~~~~~^^

현대사회는 SNS가 잘 발달되어 있어서 거짓말을 못해요. 대통령 비상계엄령도 시민들의 발빠른 대응으로 막은 거 아시죠?

경찰관이 거짓말을 시작했다는 것은 대한민국 나라 포기한거다.

경찰관 언제까지 시치미 땔 수 있는가보자.^^

그러면 경찰관이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 미성년자는 400명은 허구이고 자기들끼리는 다 말하는데 경찰은 수사조차 한 적 없는거다.

내가 바보가?

경찰청장이 내란죄로 잡혀가는 이유를 알겠다.~~~~~^^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몇명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어느 덧 그 수사는 장기화 되었고 그 수사의 결과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이 글 허위라고 하나? 웃기고 있네.^^ 내 똘아이로 만든다는 거는 그 400명 쯤 죽어도 상관 없다는거다. 왜냐면 나는 사실인데 그 여자들은 병신을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러니까 자살해서 죽죠.

시민들이 뭐라고 했는지 알려줄까요?

"아.. 그 여자 경찰청장 딸입니다."라고 말하기 까지 하는데.^^ 시민들이 폭로하는데 경찰은 귀가 닫혀 있는갑다.

"아 그 사람 경무관 둘째 딸입니다. 걔가 사람 죽였습니다."

막 시민이 경찰을 팔아 먹기까지 한다.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사실인데.^^

그 담당 형사님. 집에 가면 자식 얼굴 볼 수 있으세요? 아무리 경찰이 냉철해도 사람일텐데? 내 딸만 아니면 돼! 이러세요?

미성년자 400명 조금 억울했을건데? 왜 가만히 있지? 그게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의 비밀이야.^^ 너네가 경찰 딸이면 아빠한테 가서 "아빠 진짜 쟤한테 저런적 있어?"라고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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