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맹승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코미디언 겸 배우 맹승지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맹승지는 지난 1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맹승지는 초록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맹승지는 깊은 쇄골과 직각 어깨 라인을 포함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사진=맹승지 소셜미디어앞서 맹승지는 지난해 11월 “다이어트 한약 먹은 지 한 달 만에 6kg을 감량했다”라고 전했다. 당시 맹승지는 “식단은 따로 안 하고 먹고 싶은 건 다 먹었다. 먹는 양은 줄였다. 삼겹살 혼자 3인분도 먹고 다 했다. 운동은 수영했다. 식단과 운동 타이트하게 했으면 훨씬 몸매 예뻐졌을 것 같다”라며 “목이 마른다거나 약을 너무 늦은 저녁에 먹을 경우 잠이 잘 안 오긴 했다. 그래도 저는 살 빠진 게 더 좋긴 하다”라고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165cm, 56kg”라고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