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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수녀들’ 송혜교X전여빈, 설 연휴 극장 뜬다..무대인사 확정(공식)

쓰니 |2025.01.12 17:07
조회 83 |추천 0

 

배우 송혜교, 전여빈/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송혜교, 전여빈이 설 연휴 극장에 출격한다.

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개봉주 주말을 비롯해 설 연휴까지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오는 25일 무대인사에 송혜교, 전여빈, 문우진, 권혁재 감독이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차례로 방문해 개봉주 주말부터 열띤 관심을 보내준 관객들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어 26일 무대인사는 CGV 왕십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28일 무대인사는 롯데시네마 청량리, CGV 왕십리, CGV 용산아이파크몰, 29일 무대인사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찾아 관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30일 무대인사는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씨네Q 신도림, CGV 영등포, CGV 여의도를 방문해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검은 수녀들’은 24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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