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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에 득녀’ 양준혁, 두상도 예쁜 똑 닮은 딸..트림에 안절부절(‘양신 양준혁’)

쓰니 |2025.01.13 18:10
조회 96 |추천 0

 

사진=양준혁 SNS

사진=양준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양준혁이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전 야구선수 양준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양신 양준혁’에 ‘팔팔이가 대방어 키우는 그날까지...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부부는 분유 먹는 딸을 나란히 들여다보며 “이러니까 잘 크지”, “아빠 닮아 잘 먹네”, “팔팔양 쑥쑥 자라겠는데”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양준혁은 “팔팔이 2.96kg에서 3kg 가보자”라고 분유를 다 먹을 때까지 응원했다.

다음으로 트림까지 시키며 초보 부모로 발을 떼고 있던 두 사람. 입을 벌리고 잠이 든 듯했던 아기가 슬쩍 눈을 뜨기도 잠시, 양준혁은 “과연 트림을 언제 할까요?”라며 벌써부터 걱정을 쏟아냈다. 이후 드디어 트림에 성공하자 “팔팔이 잘했다”며 감탄을 쏟아내기도.

끝으로 양준혁은 “아직 산후조리원에 있는 팔팔이. 태어난지 얼마 안 됐지만, 벌써 아빠&엄마 목소리 듣고 반응하는 모습이 딱 양준혁 딸!”이라며 “웃는 모습도 이쁘고, 분유도 잘먹는다”고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누리꾼들은 “두상이 너무 예뻐요”, “축하합니다”, “리틀 양준혁이군요” 등 흐뭇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양준혁과 박현선은 19살 차이로 야구선수와 팬으로 만나 10년간 열애한 끝에 지난 2021년 3월 결혼했다. 최근 득녀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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