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뉴스엔DB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배우 신예은이 새침한 비주얼을 뽐냈다.
신예은은 1월 14일 진행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영화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신예은/뉴스엔DB이날 베이비핑크 컬러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한 신예은은 긴 생머리에 뽀얀 피부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블 골드 버튼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냈고 같은 톤의 볼드한 샤넬 귀걸이와 반지를 더했다.
신예은/뉴스엔DB또한 인형 같은 이목구비에 맑고 깨끗한 눈빛, 미인점 포인트까지 이목을 집중시키며 도도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신예은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허영서 역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았고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 인희 역으로 출연한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표명중 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