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채종석 /사진=나나 소셜미디어, 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최근 열애설이 불거진 채종석과 한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사진=나나 소셜미디어나나는 1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함께 해”라는 글과 함께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한 비건 뷰티 브랜드 팝업 포토콜 행사 참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사진=나나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서 나나는 가슴이 과감하게 뚫린 화이트 홀터넥 롱 드레스를 입고 자태를 뽐냈다. 나나는 늘씬한 각선미, 군살 없는 허리 라인 등 모델 부럽지 않은 완벽한 몸매를 인증했다. 나나는 행사장에서 주저앉아 게임을 즐기거나 차 안에서 몸을 웅크리고 누워있는 등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나나 소셜미디어이날 행사는 나나가 열애설 상대인 6살 연하 모델 채종석과 함께 참석한 행사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나나는 백지영의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역할로 함께 출연해 파격적인 베드신과 키스신을 선보였던 채종석과 지난해 12월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과 관련해 두 사람의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