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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 후기

ㅇㅇ |2025.01.14 22:15
조회 73 |추천 3

아니 진짜 2편 호감캐들 다 죽여놓은거 뭐임 하…

1. 민수이새끼는 혼자 할수있는것도 없으면서 도와준 세미 배신하고 세미 죽을때 도와주지도 못하고 위에서 귀막고 벌벌떨고ㅈㄹ 차라리 세미를 살리지 민수혼자남아서뭐어쩌라는겨
뭔 세미의 죽음이 민수 각성제다 뭐다 하는데 나이 28?살 먹고 아직까지 각성도 못하고 자기지켜주는이쁜여자 죽는데도 벌벌떠는데 뭔각성ㅋㅋ 차라리 vip역할이라는 궁예가 더 맞아보임

2. 정배형님 걍 호감무난캐고 성기훈 옆에서 서브도 잘하고 엄호도 잘해주고 뒤로도 계속 x누르고 성기훈말만 믿고 저렇게 다 버렸는데 에휴…. 성기훈은 저게 될거라고 생각했나 뭔 계획이라도 제대로 짜던가 x팀들 희생까지 시켜놓고 목소리만 큼

3. 탈북자역할 노을씨는 걍 왜나왓는지도 모르겠음 사람 다 쏴죽이면서 분위기는 계속 잡고 자기는 다른척하는게 ㅈㄴ황당함 박규영캐를 왜 일케 재미도없고 매력도 없게 만들었는지 이해안됨

4. 이 무당은 왜나온거야? 하는것도없고 짜증나기만함 싸다구맞는장면은 찰져서 좋았음

5. 황준호는 무슨 나올때마다 배타고 있음 형찾고싶으면 성기훈한테 다 말을 하던가… 뭔나올때마다 배만타고 어촌일기찍고있어서 짜증나고 스킵해도 무방함

6. 타노스 솔직히 빌런이긴해도 해외에서 제일 인기캐고 루즈해질때 레알미친인간이라 재미올려주는데 죽임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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