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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 배윤정, 13kg 감량 후 글래머+복근 공개 “날씬이 되자”

쓰니 |2025.01.15 09:42
조회 42 |추천 1

 배윤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다이어트 성공 후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배윤정은 1월 14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함께 건강한 날씬이가 되자"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민소매 티셔츠를 배 위로 올리고 복근을 드러낸 모습이다. 잘록한 허리 라인에 선명하고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모은다. 또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구릿빛 피부가 더해져 건강한 섹시미를 뽐낸다.

앞서 배윤정은 출산 후 3개월 만에 73kg에서 60kg까지 13kg 감량에 성공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 서경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앞서 배윤정은 '맘 편한 카페', '빼고파', '우리들의 차차차' 등에 출연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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