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지디&태양 무대를 다시 볼 수 있을까.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 측은 1월 14일(현지시간) 공식 계정을 통해 행사 정보를 공개했다.
해당 행사는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프랑스 병원 재단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단체'(Opération pièces jaunes)가 매년 주최하고 있는 행사로 병원 입원 아동 및 청소년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된다.
올해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는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제이홉, 블랙핑크 로제, 태양 등 K팝 스타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 외에도 고티에 카푸숑, 김스, 존 레전드, 케이티 페리, 랑랑, 프리티 옌데 등이 출연한다.
특히 지드래곤과 태양이 출연을 확정해 다시 한번 GD&태양으로 무대에 오를지 K팝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과 태양은 최근 '2024 MAMA' 무대에서 합동 공연을 선보였으며 김태호PD 새 예능 프로그램 'GD와 친구들'(가제)에도 함께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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