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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알베르토 민니 사쿠라 ‘아는 외고’ 입학한다[공식]

쓰니 |2025.01.15 10:28
조회 103 |추천 0

 사진=JTBC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는 형님'에 이어 '아는 외고'가 개학한다.

JTBC 신규 파일럿 예능 '아는 외고' 측은 1월 15일 조나단, 알베르토, 민나, 사쿠라 입학 소식을 알렸다.

'아는 외고'는 한국으로 터전을 옮긴 외국인 셀럽들이 아는 외고 학생으로 변신해 펼치는 캐릭터 버라이어티다.

8~9명의 출연자가 아는 외고의 한 학급을 이루는 가운데 조나단, 알베르토, 민니, 사쿠라가 출석부에 먼저 그 이름을 올렸다. 대한외국인 대표 알베르토와 요즘 대세 조나단, 걸그룹 (여자)아이들 민니와 르세라핌 사쿠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출연자들의 신선한 조합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문화의 차이로 인해 겪은 유쾌한 경험담 토크부터 게스트 초대, 게임 등 다양한 포맷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는 외고'는 2월 11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박아름 jami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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