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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시집/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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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3040 아줌마들 진짜 이렇게 생각해요?
+2025년 01월 16일 랭킹 더보기
ㅇㅇ
|
2025.01.15 16:16
조회
182,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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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남미새력 지린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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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
2025.01.16 03:17
30후 아줌마임. 대학생때부터 지금까지 페미니즘 공부했고, 성평등을 지지함. 근데 댓글 2개 사례 가져와서 일반화 오지게 하면 진짜 생각없는 애들이 글쓰는 것 같아. 단순한 네 멍청함에서 끝나면 좋은데, 네가 추구하는 지향점의 가치까지 떨어지는 거임. 그래서 답답함.
베플
ㅇㅇ
|
2025.01.16 02:52
지 아들이 산만하고 시끄러워서 혼나는건데 뭔 여학생이 강자래 부모가 제대로 교육을 못 시키니까 그렇지
베플
ㅇㅇ
|
2025.01.16 02:27
여혐의 시작은 엄마일걸?
베플
ㅇㅇㅡ
|
2025.01.16 08:30
아들엄마들 우리아들우리아들 입에 달고사는거 진짜 꼴보기싫음... 모든 여자애들이 영악하다고 생각함 지들이 영악하게 해서 그런건가..?
찬반
ㅇㅇ
|
2025.01.1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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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 키움. 우리애들만 그런건지 여학생에 관심 아예없음.. 게임에만 관심있음.. 왠 여혐..??????????그리고 남초딩이 더 혼나는건 공개수업때만 봐도 알수있음........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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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베플
친정이 군부대있는 동네에있는데 면회와서 오지게 버리고감 친정아부지 창고에도 몇마리들어와서 의탁중....못키울거면 누군가를 찾아 주던..
시골에다 개버리고 가지마세요!(추가)
댓글
23
베플
앞에 남친 거래처선약을 깨라는거에 그냥 내렸어요..거래처는 친구가 아닙니다..개인사정으로 이해를 바란다?..없어요.
곧 결혼 예정인데 잦은 싸움에 파혼예정입니다.
댓글
41
베플
어후 그냥 파혼해라 날짜를 바꾸자고 한건 여자쪽 친구들이면서 왜 남자가 선약을 깨야함? 그것도 거래처랑 한 약속을? 거기서 오기 부린게..
곧 결혼 예정인데 잦은 싸움에 파혼예정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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