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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아들·이성민 손자 김강훈, 벌써 180㎝ 폭풍 성장‥훈남된 근황

쓰니 |2025.01.15 17:52
조회 60 |추천 0

 사진=김강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역배우 김강훈의 폭풍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1월 15일 김강훈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소셜미디어에는 “18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후드 티셔츠에 검은색 패팅 점퍼를 입고 휴대폰에 집중 중인 김강훈의 모습이 담겼다. 신장이 180cm까지 폭풍 성장한 김강훈은 훈훈한 완성형 비주얼을 인증했다. 최근에는 중학교를 졸업한 근황도 공개했다.

2009년생 김강훈은 2013년 데뷔 후 tvN ‘미스터 션샤인’, KBS 2TV ‘동백꽃 필 무렵’, SBS ‘라켓소년단’, JTBC ‘재벌집 막내아들’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공효진 분)의 아들 필구로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으며, 그해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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