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간 정윤오가 보고 싶어 찌는 글 맞음.....ㅋㅋㅋㅋ
갠적으로 워낙 잘생긴 비주얼이긴 하지만 난 뭐만 뒤집어 쓰면 그렇게 눈이 돌더라...
1. 안경
무테고 뿔테고 안경테 모양 따위에 달라지는 비주얼이 아님...
그러나 개인적으로 무테 너무 내 취향 ㅠㅠ
2. 소녀 보자기
이 날의 충격은 아직도 잊지 못함...
소녀소녀한 보자기 뒤집어 쓰고 앙증맞게 들어간 보조개까지 완전체 조합 ㅠㅠ
3. 동물 머리띠
이거 보는 맛에 내가 팬싸 가고 팬싸 후기로 올라오는 짤들 미친듯이 모았었다 ㅠㅠ
4. 후드
이렇게 보니까 뭐 뒤집어 쓰고 있을때 마냥 귀엽고 그렇다...
사실 뭐 정윤오 매력이 그 뿐이겠음?
무대에서 퍼포먼스 하는 거 보면 귀여움이고 나발이고 그냥 쩌는데
특히 격한 안무 출때마다 튀어나오는 잔근육 미침
이런 장꾸 같은 갭도 너무 좋아하고요
수료식 끝난지가 얼마 안됐으니
제대할 날 세상 멀게만 느껴지는데...
건강히 잘 지내다가 얼른 후딱 본업으로 돌아오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