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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가요대제전’ 설연휴 이틀 방송‥윤아, 10년 MC 마지막 주목(종합)

쓰니 |2025.01.16 11:10
조회 246 |추천 1

 

도훈, 윤아, 민호/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2024 MBC 가요대제전’이 설연휴에 이틀 연속 편성된 가운데, 컬래버 무대들과 윤아의 마지막 MC에 이목이 쏠렸다.

지난 13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2024 MBC 가요대제전: WANNABE’(이하 ‘가요대제전’)은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방송된다. ‘가요대제전’은 사전 녹화를 마쳤으며, 이틀에 걸쳐 나눠 방송할 계획이다.

‘가요대제전’은 당초 지난달 31일에 방송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같은 달 29일,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정부는 이달 4일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했다.

전 국민이 침울한 분위기 속에 ‘가요대제전’은 녹화로 무대를 진행했고, 녹화 편성만을 앞둔 상태였다. ‘가요대제전’은 설 연휴에 편성을 확정하고, 다시 한번 축제 분위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가요대제전’의 관전 포인트도 많다. 먼저, 10년간 ‘가요대제전’의 MC 자리를 지켜온 윤아가 마지막으로 ‘가요대제전’을 진행한다. 매년 연말 ‘가요대제전’과 함께하며 새해를 맞았던 윤아는 마지막 MC로서 소감을 전할 듯하다.

기대되는 컬래버 무대들도 많다. 먼저 tvN ‘뿅뿅 지구오락실’에서 케미를 보여준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컬래버 무대를 꾸민다.

또 보이넥스트도어와 제로베이스원의 컬래버부터 역대급 걸그룹 비주얼들이 모인 엔믹스 설윤, 에스파 카리나, ITZY 유나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컬래버 무대 외에도 최정상급 아이돌과 트로트 가수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풍성한 ‘가요대제전’을 볼 수 있다.

‘가요대제전’과 함께 결방하고 진행하지 못했던 ‘2024 MBC 연예대상’의 경우, 아직 편성을 확정하지 못했다. ‘MBC 연예대상’의 경우, 아직 정해진 것은 없으나 마찬가지로 설 연휴에 개최를 논의 중이다.

한편 ‘가요대제전’은 오는 29일과 30일 오후 5시 25분에 방송된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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