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바다가 딸 루아와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16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SMTOWN 30주년 기념 영상에 루아와 함께 촬영하게 되어 저도 마음 따뜻했다”고 적었다.
이어 “30년..SM 음악과 함께 해온 많은 팬분들이 함께 봐주실 영상이기에 그 의미가 깊어 기쁘게 참여 했다. 감독님들과 SM스텝분들, 현장 촬영 스텝 분들의 따뜻한 배려로 촬영을 즐겁게 잘 마무리 했다. 루아에게도 저에게도 좋은 추억이 되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바다와 딸 루아가 SM엔터테인먼트의 창립 30주년 기념 프로젝트에 참여한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공개된 브랜드 필름 ‘더 컬처’에서는 S.E.S.의 멤버 바다와 딸 루아가 등장해 눈길을 끈 바 있는데, 당시 촬영 현장의 모녀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흐뭇함을 자아낸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루아는 아티스트가 될것이다”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