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구혜선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구혜선이 현재 건축 중인 집을 공개했다.
16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부모님 모실 공간들 건축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사 현장이 담겨 있다. 구혜선은 부모님을 위한 집을 만들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한편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2016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이후 구혜선은 학업과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 석사과정에 합격해 화제가 됐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기도 했다. 보일러가 고장난 탓에 털모자를 쓰고 등장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