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좀 많이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공부를 좀 많이 안하고정치하러 오니까국민들이 바쁘다..이 추운 겨울 날..문재인 대통령님께서도 염려하시는 그 말씀이국민들 입장에서는 어떻겠습니까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
가톨릭에서 신부님 되시려면 7년을 다니셔야 합니다.사제 서품 받으시려면
군대 다녀오는 기간을 빼고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몇몇 문제가 있었던 경우를 빼고다 훌륭하신 분들로 나오시고숫자가 적어도 교육 수준이 매우 높아서교구별 신학대학 마다 졸업생이로마로 유학 가셔서 다 마치시고 오시고유럽으로 가시는 경우도 많던데..
유시민 교수님을 생각하면가톨릭 신학대학으로 치면꼭성소국 지도 신부님 같으신 그런 역할을 해 주신다고 생각합니다.요새..특별히..정치 분야에 있어서 말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가톨릭 신학대학처럼그런 대학이 정치 외교 사회 과학 분야에서도 좀 있으면좋지 않을까그런 생각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님께서도 교수님으로 가시고 다들 총장님으로 가시고 학장님으로 가셔서퇴임 이후에 그런 역할을 해주신다면책방이 대학교로 대학원으로 이렇게..그런 학교가 있으면 좋겠다그런 생각입니다.
사실 신학대학을 요새는 평신도에도 개방을 하니까생각해 본다면성염 주 로마 한국 대사님의 경우 김대중 대통령님 시절에 그런 역할도 해주셨고그런데 우리가 신학대학을 다니고 신부님으로 사제 서품을 받지 않의는경우들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정치 외교학을 중심으로 하는 그런 대학교 대학원 과정을 나오고다른 분야를 하면 좀더 잘할 수 있었을 것이다그런 생각을 좀 아쉽지만..지금 해보고 있습니다.
정치 참여는 가장 고귀한 형태의 자선임을 가르치는 가톨릭 신학그 점을 강조하시는다가오시는미래 성인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말씀을 생각하며
정치적 중립을 요구한 것은빌라도가 되어라이 따위 망발이며그들은 모조리 단죄된다는 점그들의 죄는 단죄되는 것이며사회적 약자 편에 서지 않거나이런 주장에 늘 반대하는 댓글을 달아 민주 시민 사회를 괴롭히는 이들은반드시 죽어 마땅하다ㅋㅋㅋㅋㅋㅋㅋ낙화암 다이빙이나 하라(마태 18,6 참조)그게 더 낫다정말 그러라는 것은 물론부모님께서너 나가 죽어라이런다고 나가 죽어야 하는가를 고민해서는 절대로 안되는 것이듯그렇게 하느님 아버지의 마음을 괴롭히고 속 썩이는 존재가 되면삶이 무슨 의미가 있나그러다가 가는마음의 지옥..거기에는
우울증 등 각종 정신 질환이 자리한다...
세계적 학문 연구 성과에도이 모든 것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참을 수 없는 낮은 자존감을 만드는우울증은어쩌면 정상적인 현상이었을지도 모른다..라고말해야 합니다.
그래서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께서말씀해 주시듯신학자의 고민이 거기에 있지 않나신학에 갇히지 말아야 하듯다른 전공 분야에서 출발해서도우리는 정치 현안에서 만나야 우리가 늘 의미 있는 삶을 살 수가 있고종교적으로는저렇게 인생이 다 망했는데왜 매일같이 기쁜가라는 것을 바라보시는최재천 교수님의 말씀에는진화 생물학에 대한..생태계 연구에 대한 말씀에서우리는 석학들의 정신질환이 왜 생겨나나에 대해그러하지 않은 길로 찾아오시는 최재천 교수님의 사회 활동에서정신 건강의 유지 비결 등을 만날 수 있는지도 모른다
라고
말해야 합니다.
구약 성경 어디엔가에는아마 잠언일지도 모르겠는데얘야..책을 쓰는 일은 한도 끝도 없다..그런 말씀..학문에만 갇혀서는 안된다는하느님의 뜻이 드러나 있습니다.그 전공에서 그 전공의 시각을 가지고 정치 현상을 바라 보면서참여하여만일 돈이 없다면그러나 과부의 헌금을 낮추어 보시지 않는 하느님께서는어린이가 100원, 50원 동전을 미사 헌금으로 내더라도아벨의 제물을 받으신 하느님그 예물 받으시듯이 예물 보소서그런 어린이 미사책의 봉헌 성가는오래 오래 기억에 남아우리가 어떻게 살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아빌라의 성녀 대 데레사아무 것도 너를정당한 너의 몫을 지켜야 하는데그래서 모든 것이 지나간다고만 해서는 안되겠지만도둑들이 많다..강도들날 강 도 역 적 패 당 들이늘 있어서 빼앗길 때에 함께 연대하여 저항하면서도늘 간직하고 있어야 하는 것은아빌라의 성녀 대 데레사라는 세례명을 가진성당 누나가 탈출기 봉사자일 때기도 모임을 소개하실 무렵에젠 성가 모임에 다니시는 또 한 분의 기도 모임 누나가 되시지만하여튼 그 시간대에 어느 날 누나가너의 그 바른 마음이 언제인가 꼭 쓰일 것이다라고하신 그 누나는 포콜라레 운동전쟁으로 모든 것이 무너진 가운데 청년들이우리에게 무너지지 않는 이상을 찾아 나설 때하느님을 이상으로 하는 답을 찾았다라고 하면서아주 열심히 하시는 분이었는데성가 소비녀회인가..그 병원에 대해 관심을 가지시고의대를 다시 가신 분이 그 중 한 분이시고..의사로서 그런 관심을 가지신 성당 누나는 그 때 처음 보았다..역시..가톨릭..대학교 출신..수녀님께 어느 날 말씀을 드렸는데가톨릭 교회가 세상의 어둠,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이 있는 곳에언제나 있는 것 같아요그 말에 굉장히 놀라시면서 하여튼...그 시간이 지나야 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