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찬혁 닮은 쥐상에 키 170정도 개멸치가 나 좋아함 ㅅㅂ 어캐 알게됏냐면 엘베 탔는데 사람 개많았었음 내가 엘베에 있는 봉? 같은 거를 잡고있었는대 갑자기 사람 손이 내 손이랑 닿는거야..... ㅅㅂ하 난 근데 그게 내 친구 손인줄 알고 걍 냅뒀는데 나중에 친구한테 물어봣더니 뭔개소리냐고 내가 너 손을 왜만지냐 이래서 다시생각해보니까 내 옆에잇던 그새끼였던 거임
그 이후로도 지혼자 썸타는걸로 착각햇는지 지나갈때마다 ㅈㄴ쳐다보고걔 친구들도 나 지나갈때마다 처웃고 따라다니고... 그래서 기분 개같았음 나 대학다니는 남친잇엇는데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