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모님 세대 돌아가시면 명절은 이제 연휴일 듯

ㅇㅇ |2025.01.17 16:08
조회 159,883 |추천 736
+어머 톡이 되다니
몇몇분들 글 내용은 안읽고 제목만 읽고 댓글다셔서
제목 수정했습니다.
명절이 없어진다는게 아니라 예전 명절의 의미보다
이제 명절=연휴로 되겠다싶어서 쓴겁니다.
명절을 없앨수가 없죠;;; 명절을 없애면 안되죠 ㅎㅎ
———————————————————-

요즘 명절에 제사도 다 없애는 집도 많고
여행가는 사람들 많지않음???
제사는 없앴지만 분위기상 명절 음식하는 집들도 있을꺼고
아직도 제사 지내는 집도 있을꺼고…
각자 시간보내거나 여행가는 가족들 많을꺼임.

요즘 사람들한텐 명절은 명절이 아니고 연휴 느낌일거임.
부모님 세대가 계셔서 산소도 가고 명절 음식도 하지
지금 부모님 세대 즉 60대 이상분들 돌아가시면
뭔가 명절음식하는것도 없을거고 산소가는것도 없고
왠지 명절 느낌은 없고 연휴 느낌 날것같음ㅋㅋㅋ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건가?
추천수736
반대수17
베플ㅇㅇ|2025.01.17 17:57
명절은 계속 있어야지. 의미없는 노동이 없어져야지.
베플ㅇㅇ|2025.01.18 02:58
어릴땐 엄마랑 같이 친가도 외가도 가는게 너무 좋았는데, 그게 우리엄마 스트레스 였다고 생각하니..마음이 너무아프다. 시대가 변했고,사람들도 변하고 이제 명절의 형태는 바뀌어 된다는 생각이 들음. 드라마 1988보면 아련한 추억인데 지금은 너무..달라져 버린 시대라..
베플ㅇㅇ|2025.01.18 00:20
맞아 우리집은 시집장가도 다 안(못?)가서 대도 끊기게 생김 ㅋㅋㅋ 근데 그전에 개한민국이 먼저 망하거나 인류가 먼저 망하거나 할판인데 뭐 아무럼 어떠냐 싶음
베플남자ㅇㅇ|2025.01.18 00:37
옛날이야 집성촌에서 친척들이 곧 이웃이고 이웃끼리 흉년에 품앗이 해가며 유대를 쌓고 명절에 조상을 매게로 단결했다면 요즘엔 친척은 그냥 잠재적 원수 아닌가?
베플ㅇㅇ|2025.01.18 01:38
명절음식 안하고 가족들 좋아하는 음식 해먹거나 외식하고 헤어져요. 연휴가 맞는듯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