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가벼운 장난치면서 엄청 친했던 남자애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서로 시비 털려서 말싸움하다가 그 ㅅㄲ가 내 명치 팍 때렸는데 그때 진짜 아프기보다 순간적으로 한 1분동안 숨이 안 쉬어져서 나 죽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5분 지나니까 괜찮아지더라ㅋㅋㅋ….
당시에 내가 누군가한테 그것도 평소에 좀 친했던 애한테 맞았다는 게 너무 충격적이고 혼란스러워서 하루종일 벙쪄있었는데 어쩌다 다시 사이좋아져서 매년 서로 생일 축하 연락함 ㅋㅋ…;; 오늘 축하 연락와가지고 갑자기 초딩 때 충격썰 풀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