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로보락 ‘유부녀회’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홍현희가 2025년에는 둘째 갖기를 시도해 보겠다고 귀띔했다.
1월 18일 채널 로보락을 통해 공개된 콘텐츠 '유부녀회'를 통해 홍현희는 둘째 계획을 밝혔다.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을 두고 있는 아들 엄마인 홍현희는 "둘째 생각 있냐?"는 질문에 "이런 생각이 들더라. 형제끼리 챙겨주는 거 보는데, 준범이가 멀뚱히 있는 거 보면 좀 미안하다"고 말했다.
채널 로보락 ‘유부녀회’ 캡처그러면서 "저는 솔직히 얘기해서 조금만 젊었으면.."이라며 "이제 병원 가면 의사 선생님이 객관적으로 이야기해 준다. 선생님이 호응도 안 한다"고 털어놓았다.
또, 홍현희는 "마흔 넘어서 아기가 생기면 '나 진짜 건강해'라고 착각하는데, 그런 게 아니다. 마흔 이후에 아기 낳으면 급격히 노화, 몸이 안 좋아진다"고 말했다.
"여기서 멈추겠단 말이냐"는 반응에 홍현희는 "열어 놔야지"라며 "요즘 스킨십 많이 안 하는데 2025년에는 한 번 시도를 해봐야 하나? 손부터 쓱 다시 잡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