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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해린, 이러니 명품 D사 앰버서더…확신의 고양이상 미모

쓰니 |2025.01.20 17:44
조회 276 |추천 4

 

 해린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뉴진스 해린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월 18일 뉴진스 공식 채널에는 명품 브랜드 D사 행사장에 참석한 해린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해린 소셜미디어

해린은 올림머리에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뽐냈다.

해린 소셜미디어

D사 앰버서더다운 여유로운 미소와 특유의 고양이상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해린이 속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7일 진행한 긴급 기자회견에서 "소속사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며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받고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어도어의 승인이나 동의 없이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과 광고 활동을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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