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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칼국수 10,900원 사먹었는데.


보리밥 먼저 나와서 두숟갈 먹고
기다리니까 온거야.
이거 먹고 나 바로 식당 화장실가서
설사하고 변기 3번 내리고.
내일 쉬니깐 볼일본다고 5천보 더 걸었어.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에 매우 좋았지만
뱃속이 내내 거품이 뽀글뽀글 올라오는건지
뱃속 기포현상인지.. 사실 생리 3일째이긴하다.
나 오늘 나가는 시간보다 30분 늦게 일어나서
택시타고 회사갔어. 택시기사님이 칠순
안되셨는데 빨리 와주셔서 회사내 편의점에서
삼김이랑 라떼로 아침 해결하고 지각 면했어.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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