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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과 꼰대는 누가 되나

천주교의민단 |2025.01.21 11:37
조회 39 |추천 0
2030이 반공 이념을 내세워서 나와서군사 독재 정권을 지향하는 경우왜 율법학자 같은 존재가 되나..
반공 이념은 설계된 함정이었다그런 주체적인 역사에서의 재발견이 안되는 이유는?

물음을 던지면서차분히 음미하면서중간 단계에서생각을 하지 않고그래 본 적이 없을 정도로쫓겨 가며 사는 입시 위주의 삶거기에서 자기 효능감이철저히 짓밟히도록다시 설계되어 있었던 입시, 수능속았다..
수능 점수가내 아이큐인 것 같아?아니면 지능인 것 같아?아니면 연구 능력인 것 같아?수능 수학 7등급이 문제인가..그래서 몇 등급 올릴 수 있니?코드가 있어?이전 년도 수능 시험지에 주관식 답안 정보를찾을 수 있어?그러면 한 달 합숙출제 보안 유지왜 하는데?입시 카르텔은 없어?그러면 그런 코드는 왜 있어?그런 것 생각해 보았나백골단 여러분...
그런 물음을 던지면서5지 선다형에 없는 답을 내야지 되고전체 과정을 다시 짚어보는 논술처럼 쓰는 생각의 정리를수학 주관식 답안 숫자 찍고 나오니까그 과정의 중요성이 별로 느껴진 게 없지..그렇죠?사실은 우리가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그런 말을 많이 하지만결과가 중요했지.그렇죠?그런데 과정이 왜 중요하다고 할까사실은 수학도 고급으로 올라가면과정이 더 중요한 자료로 남아야 하는 그 이유..안철수 교수님은 아시겠지..그렇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주관식으로 답안을 쓰는 것과지금 정치적 입장을 밝히는 과정 자체를 논술로 이해해서그 표현의 내용들을 점검하면..어디서 그냥 많이 듣던 늘 그런 노래들이나새마을 운동 노래 이런 것이나..대한 늬우스나땡전 뉴스..그런 것에서 오거나아니면 검열이 끝난 그 당시 언론 탄압의 결과 나오는 기사들그리고 그 위급한 상황에서 계속 질문을 던지면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던586은 왜 지금도 우리 나라의 주요 정치 세력일 수 있는가..그 때 물음을 던지면서 책도 많이 읽고 객관식 시험을 잘보면 명문대 가던 시기에명문대 가셨는데 어떻게?그 물음을 던지면서 답을 직접 부딪쳐서 찾아내는 과정이유시민 교수님만 해도몇 년?13년 14년 그 정도..그러니 독일 가셔서 공부하신 것이다..박사?독일에서 박사는 다른 나라보다 힘드니까..사실상 박사님이시고우리는 김대중, 노무현 이 두 분의 학력을 볼 때학벌을 볼 때이 분들은 그 정도를 넘는 분들이시다라는 평가가우리 나라 뛰어나신 대학의 교수님들의 평가에서 나오고 있고유시민 교수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고 계신데사실은 유시민교수님도 그런 분이시다..그런 점을 누군가는 말을 해서 그 점을 놓지지 않는 사회로 가야 하고..박사보다 밥사인가아니죠...그러면 먹사니즘 먹사야?ㅋㅋㅋㅋ아니다 아니다..
꼴통과 꼰대는 사실 연령에 관계 없을 수가 있다..왜냐하면 꼴통과 꼰대가 주장하는 것을부모님 말씀 안 듣고나가서 극우 보수랑 친해져서이상해지는 거지..그러면 거기에 자꾸 문제가 있다는 우리 사회의 지적에왜 자기 생각이 없나..그것을 반성해야지..꼴통과 꼰대의 생각을 달고 살면..스스로 꼴통과 꼰대이면서괜히 이제 바르게 전체를 보면서흔들리지 않으면서자기 삶을 찾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헛소리 하게 된다는 것은결국 저렇게 감옥가는 사람들이 되는거지..그러면 극우 보수의 강연들은 정상인가..그 세대가 겪은 심리적 고통에 의해서이상한 주장을 시작하고 있는데정규 교육 과정 안으로 들어와서 공부하고 있던어린이 청소년들이 보면저게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야...그 극우 보수의 강연들은 심리적 고통이 수반되는 가운데이상한 학문 이론을 쓰고 있는 사람들이다..뉴라이트..그래서 되는 것 아니냐그런데 그 사람들이 하나같이 다 뭐라고 합니까?







이게 맞다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거기에내가 보기에도 맞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극의 펭귄들처럼 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서 보라









다들 맞다고 하지 않느냐









뭐가?



지구별은 발바닥이 시렵다고..





보라이 많은









펭귄들이











다 동의하지 않느냐









오늘도뒤뚱뒤뚱








박수치며꿱꿱






외치고들 있다며..

펭귄들의 고통남극에 살아서발바닥이 시려워..평생..
같은 종류의 심리적 고통의 발현이나오는 가운데 그것을 바로 잡지 못해서휩쓸려 가서같이 망했다 이번에..다함께..
그러니까 그것을 무슨 진리인 양신앙의 진리인 양까지 믿어 의심치 않고종교에서도 잘 그렇게 못하는데(황창연 신부님께서도 늘 말씀하시는 우리에게 던지시는 질문하느님께서는 정말 계신가 이 질문은 출애급기로 명명되었던지금의 탈출기로 재명명한 구약성경의 두번 째 책을 중심으로모세 5경 펜타테우코스로 불리는 다섯 권의 책에서 늘인류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가 아닌가 그런 질무을끊임없이 던지고 있는 책들이고 우리도 그렇게 물음을 던지면서살고 있는 우리 가톨릭 신자들과 모든 그리스도교인들의 삶은그런 물음을 맞이하는 순간들에서도 마치 관상기도에서 저 하늘에서내려오는 빛줄기 같은 것을 늘 인식하게 되는 그 어떤 끌림을이끌림을 부정할 수 없는 것도 사실임을 고백하기도 한다)정치 이념에서 확정적으로 뭘하고 있나확신하는 신념을 구성하는 그 모든 과정에 대해서자기가 맞다고 하는 이유는?그 심리적 고통에 직면하는 것을피해가는 그래서문제는 누적되는..그러다가저렇게 극우 보수 유튜버나 가야 하는 감옥에여러분도 갈 징조가 나오고여러분들도 들어가는 사람들이 여러분 가운데 생겨나 있는데그게 무슨 독립 운동이나민주화 운동은 아니라는 거지..주사파?다 주사파야?몇을 발견 했나 보네...그런데 왜 그 나머지는 못보고전부 모두가딱 그 사람들만 볼까?그 주사파 있었다고..그래서 간장 좀 찍어 먹었다고떡도 안 먹고 간장만 먹는 사람이다라고 다 색칠 공부하는 거지..
색칠 공부를 뭘 가지고 해..그냥구레용 가지고 하는거야2가지 색..
그래서 그런지도 몰라그러고 있는 게 많이 보이지

















구레용구레용구레용ㅋㅋㅋㅋㅋㅋ





고뤠?ㅋㅋㅋㅋ일본어...
무슨 뜻이니?


그래서 우리가 보면결국 극우 보수 세력이저렇게 망하고 있어서멸망 당한다는 거야..

그러니 진리라는 것을 찾는다는게고작 또 이단 사이비 하나님을 찾아 가지고휩쓸려 다니고..그러면 망한다..
그래서천주교천주교천주교하는 거야...

나머지는 정치 이념들 있잖아?그것들이 다 무엇인가














000이야000ㅋㅋㅋㅋㅋㅋㅋㅋ




0ut0f0rderㅋㅋㅋㅋㅋㅋ

그런 것에심취해서전체성을 상실하잖아?성경오직 성경그러는데 다 골라 골라골라..그러려면남대문 시장동대문 시장에서떳떳하게골라 골라 해서 돈 벌어 차라리얼마나 떳떳해..골라서 마음에 드시는 것부터가져 가시라는 

골라 골라 하고
정치 이념골라 골라그것만이라는 극우 보수와어디가









똑같애?ㅋㅋㅋㅋㅋㅋ
다 골라서 이어서 보면다른 이야기종교 개혁은 무슨...













전부 소설을 쓰시네그렇게 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것으로는노벨 문학상 못 타..거기에 있으면서글 쓰면서노벨 문학상이 나오니?악플이나 쓰면서 언제 실력은 기르고..도덕성이 뛰어나고인권 의식이 탁월한 사람그래야 소설가가 그런 사람이 되어 가야노벨 문학상이 나오는 거야세상 사람들이 볼 때에나노벨상 시상을 하는 그 평가를 하시는스웨덴의 그 분들께서 보실 때에나..누가 전두환 편들면노벨상 주니?

그냥 SF 소설이나 쓰면 몰라도..극우 보수 유튜버 세계는영화 혹성 탈출이 적당하지..거기 혹성에서 탈출하는  SF 소설가 어떠니?

혹성은 일본어..행성이 우리 말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의 아름다운 시어로는?














그래서 그러면 다 같은거야?아니지..



맥락이 중요하다그 한 정점보다는 주변이 더 중요한 이유?

혹성 탈출에서 혹성은 굉장히 심각한 일들이 벌어지는 악당들의 공간이야

행성은..우리의 우주 과학의 공간이지..

별은..차마 한 마디로 요약해서 쓴다는 것 자체가 시인에 대한 우리의 마음을다할 수 없어서적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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