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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준케이 “킥플립 계훈 9년만 데뷔, JYP 사옥 옮기기 전부터 만나”

쓰니 |2025.01.21 12:22
조회 285 |추천 0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동화, 아마루, 계훈, 준케이, 동현, 케이주, 민제, 주왕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준케이가 JYP엔터테인먼트 후배인 킥플립과 만났다.

1월 21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 스케줄로 불참한 이은지 대신 준케이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킥플립(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준케이는 JYP엔터테인먼트 후배 그룹인 킥플립의 첫 라디오 방문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특히 연습생 생활 9년 만에 데뷔한 계훈과의 인연을 고백하며 "저희가 분명히 오다가다 마주친 적이 있다. 청담동에 있던 JYP가 사옥을 옮기기 전부터 만났다"고 털어놨다.

리더 계훈은 준케이와 DJ로 만난 소감을 묻자 "저희에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너무 영광이다. 저랑 동현이가 선배님께 인사를 드리러 갔던 기억이 난다"고 전했다.

이에 준케이는 "최근 시무식 때도 봤다. 연습하고 있는데 다 같이 인사하러 왔더라. 데뷔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후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킥플립은 지난 20일 첫 미니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을 발매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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