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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하영이 신세경 닮은꼴 외모를 자랑했다.
1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주지훈, 추영우, 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왼쪽부터 추영우, 하영, 주지훈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이날 하영은 "걸그룹인 줄 알았다"는 한 청취자의 칭찬에 "너무 감사하다. 근데 노래와 춤이 안 된다"며 미소를 지었다.
하영은 신세경을 닮았다는 문자에도 "종종 듣는다. 들을 때마다 캡처해 두고 있다"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한편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4일 첫 공개.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