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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추영우, 홍석천 사랑 독차지 “‘보섬함’ 4시간 촬영”

쓰니 |2025.01.21 14:46
조회 106 |추천 0

 왼쪽부터 추영우, 하영, 주지훈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추영우가 홍석천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1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주지훈, 추영우, 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추영우는 홍석천이 진행하는 웹예능 '보석함'에 출연했다며 "너무 재밌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균이 "석천 형이 잘해줬냐"고 묻자 추영우는 "촬영 시간을 2시간 예상했는데 얘기하다 보니 할말이 많아져서 4시간까지 촬영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김태균은 "잘생긴 남자들한테 그렇게 애정이 많다. 나한테는 그런 애정이 없더라"고 질투했다.

한편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4일 첫 공개.
장예솔 imyesol@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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