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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아빠' 양준혁, 딸 외모 걱정 "날 닮아 점점 얼굴이 넓어져"

쓰니 |2025.01.21 19:01
조회 71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늦깎이 아빠가 된 양준혁이 딸의 외모를 걱정했다.


양준혁은 지난 17일 본인 채널에 업로드한 영상에서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아내의 조리원 퇴소를 앞두고 양준혁은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딸이 얌전하다는 아내의 말에 양준혁은 "아무래도 아빠를 많이 닮은 것 같다"고 맞장구쳤다.

아내는 "자꾸 좋은 거는 자기를 닮았다고 한다"고 웃었다.

부부는 딸의 외모에 대해 "점점 아빠를 닮아가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양준혁은 "두상 빼고는 거의 아빠를 닮지 않았나"라고 운을 뗀 후, 아내와 함께 "살이 찌니까 얼굴이 점점 넓어지는 것 같다. 아빠를 닮고 있다"고 인정했다.

양준혁은 19세 연하의 연인과 2021년 결혼해 2024년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양준혁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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