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비추였음
아이돌 빠순이 정도로 그 밴드맨을 너무너무 사랑하면 추천함
최애와 일대일 팬미팅!! 느낌으로 생각하면 가성비긴 한데 (아이돌 팬싸 가려고 몇십~몇백만원어치 앨범 사고 1분 대화하는 거에 비하면)
악기 실력은 잘 안 늚..ㅋㅋ ㅠ 아무래도 본업이 따로 있다 보니 나를 빡세게 갈구질 않음…연습 안 해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고…
그리고 그나마 내 쌤은 성실하셨어서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갑자기 파토내고 그러진 않았는데 어쨌든 밴드 활동이 우선이니깐 스케줄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레슨 일정 변동이나 쉬는 주가 좀 있었음
다른 밴드맨 레슨 후기 들어보면 대체적으로 불성실하고 술병 났다고 당일 파토, 진도 어디까지 나갔는지도 모르고 대충 시간 때움..이라는 의견이 많아서 어쨌든 대부분은 팬이니까 레슨 받으러 갈 텐데 괜히 실망하지 말고 걍 공연만 보러 다니는 게 맞는 것 같음
누군지만 빼고 궁금한 거 있음 물어봐도 됨 지금은 안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