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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불룩한 D라인 당당히 노출, 임산부 건강 적신호도 극복

쓰니 |2025.01.22 12:50
조회 36 |추천 0

 사진=손담비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월 2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임당 재검 검사 끝 둘 다 고생했다"라며 이규혁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불룩한 D라인을 공개, 열심히 자기 관리 근황을 전했다.

한편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지난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손담비는 올해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손담비는 젠더리빌 파티 영상을 통해 뱃속 아이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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