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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걸어다니는 디올 변신‥따라할 수 없는 고혹美

쓰니 |2025.01.22 13:51
조회 91 |추천 0

 한소희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한소희가 시크한 미모를 뽐냈다.

한소희

한소희는 1월 22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한소희

이날 한소희는 온몸을 디올로 두른 명품룩을 선보였다. 로고가 적힌 티셔츠, 로고 플레이가 화려하게 뒤덮은 카디건과 미니스커트를 착용했고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부츠로 시크함을 더했다. 가방 역시 같은 브랜드의 토트백을 매치해 통일감을 줬다.

한소희

전반적으로 블랙 앤 화이트의 느낌으로 깔끔함을 주되 화려한 디자인으로 포인트도 놓치지 않았다. 머리는 단정히 묶어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살렸다. 레드립으로 고혹적인 미모를 돋보이게 한 한소희는 사랑스러운 손인사로 팬과 취재진을 살뜰히 챙겼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6월 아시아를 시작으로 유럽, 미주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팬미팅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으로, 현재 영화 '프로젝트 Y' 촬영 중에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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