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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티아라 왕따 폭로 후 근황..“재밌게 놀아보자”

쓰니 |2025.01.22 15:56
조회 108 |추천 0

 

사진=류화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겸 배우 류화영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둠칫둠칫”, “두시간 재밌게 놀아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화영이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헤드셋을 쓴 류화영은 유쾌하고 밝은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티아라 사건은 지난해 11월 MBN ‘가보자고3’에 출연한 김광수 대표의 발언으로 인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티아라 멤버들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었다는 내용이 방송되자 류화영에게 그룹을 망가뜨렸다는 비난이 쏟아졌고, 결국 류화영이 다시 입장을 밝히기에 이른 것. 그는 “지난 12년 동안 저와 제 가족은 거짓된 내용, 수많은 억측과 도를 넘는 악플들, 근거 없는 맹목적 비난과 협박, 괴롭힘을 겪었다”면서 왕따가 실제 존재했으며 김광수 역시 이 사실을 알고도 방관했다고 반박했다.

티아라 멤버들은 이와 관련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 2010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으나 멤버들과 불화를 겪고 2012년 탈퇴했다. 최근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 출연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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