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가 어린이의 정서를 잘 반영하고때로는 매우 세련된 음표들이 전개되지만때로는 매우 단순한 계이름만 골라서곡을 지을 경우그 단순성이 어린이의 발달 단계에 맞으면서도그래서 우리 모두가 즐겁게 그 동요를 부르기도 한다는 점에서단순미의 아름다움은 늘 확인된다
그러나정치에서 어떤 방향으로 우리 사회가 나아갈 것인가그것을 몇 개의 계이름만 골라서단순히 그 음표들이 전개되는 식으로하게 되면..중간에 필요를 채우지 못하는 여러 과제들이 나오고그것이 누적되면 사회가 저항하기 시작해서사회 혼란이 오는데전광훈의 정치는 그런 혼란을 부를 위험이 큰516 군사 정변이 몰고 왔던 사회12.12 군사정변이 몰고 왔던 사회모두 인권이 무너지는 사회에서경제 개발을 했다고는 하지만경제 개발을 그렇게 제대로 했다고는 볼 수 없지 않을까라는역사에 만일을 묻는 용기가 필요했는데대한 늬우스가 사람 하나를 완전히 망쳐 놓은 것이군사 정변을 자유 민주주의의 구현을 위한 필수 요소?그런 식으로 엉터리 자유 민주주의로 사회를 몰고 가서거기에서 많은 인권 유린이 나오면그것이 경제 개발을 위해 유리한 선택이었다는괴상한 소리를 사실은 하고 있지 않나대학을 거의 침공해서..완전히 교정을 교란하면..나라의 발전을 어디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이었지?박정희의 연설을 인용해서 보더라도학생들이 그러면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나와서 사회에 입장을 밝혀라..그러면 대학에 최루탄 쏘면 되나 안되나..대학이 두더지 잡는 동굴이야?꼭 코미디 같이 학생들 미행하고 따라다니고 프락치 동원해서그게 다 남 잘되는 것 배아픈 군사 독재 정권..왜냐하면 자기들은 못 배웠는데나날이 대학에서 더 나은 교육을 받는 세대들에배아픈 것이다..그래 가지고 똑똑한 사람들이 바른 말 하고 군사 독재 틀렸다..그러니 자존감은 무너지지실제로 능력이 안되기는 안된다는 것을 잘 알기는 알겠지..폼은 잡아야지..폼나게 살자..그래서 폼나게 어떻게 살아..요정 정치 하면서 폼이 나?젓가락 두들기면서..그 옛날 드라마를 보면젓가락이 저렇게 활용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히니나노날라리...
ㅋㅋㅋㅋㅋㅋ
맨 정신에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요정에서그렇게 완전히니나노젓가락니나노..
술친구날라리 동무들 되어 가지고..뭐 낮술도 했는지 어쩐지는 모르겠고..그런 정도로 엉망인 거지..낮술은 안했겠지만..그러니그렇게 궁정동 안가도 그런..날..되어 버리고..
그러니 똑똑한 대학생들이 이것 저것 찾아내어 배워서생각하고 토론해서 내놓는 모든 주장에그래..
잘났다이 자식들아그런 열등감이 한 몫 한 것은 아니었을까..
그러니가요, 가곡, 국악, 뮤지컬, 틀래식..이런 여러 기교가 담겨 들어가는그 기교가복잡도가 올라가고도세련된 조직의 음표들의 전개...그런 것에서 감동을 더 받는 여러 가지를전부 어떻게?
동요가초등학교 1학년 수준으로단순화하는 단순한곡으로 다 바꾸어라왜냐..자기네들은 그럴 수 밖에 없는데얘네는 뭐 이렇게 아는게 많아서저렇게 음표들을 더 끌어와서노래가 세련되냐..
그래서 무식해서 군발이 소리 듣던 그 시절에뭐..그냥 불도저..탱크질..그래서 꼰대가 되는데거기에서 다시 자기들은 그것을 이해 못하고 해내지 못하니까자유 민주주의 이념에서 그 실현을 어떻게 할 지 모르겠고다 검열해서단순하게 작곡하라..그러면 꼴통 소리 듣는거지 이제...
그냥 음악 시간에 말이죠..하나의 그 음표로 해서 주우ㅜㅜㅜㅜ욱 밀어?그럼 그게 음악이야?
사이렌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옛날 드라마에도 보면나오는
찹싸알 떡~메미일 떡~이런 소리들 보다도듣기 싫다..
싸이렌..
뭐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난리 나는거지다들 이야기 재미있게 하는데영어로 표현해 보자면뭐라고 하나
갑자기듣고만 있다가자기가 나서서
By the way,ㅋㅋㅋㅋㅋㅋㅋ
대화를 다 끊어 버리는싸이렌이야싸이렌..그러면우리는 그러는 거지
뭐이래ㅋㅋㅋㅋㅋㅋ
뭐 이러냐고뭐 이래...
그런 것이 또일제 강점기 그 당시 방식의요점 정리 교육..그래서 정보가 생략되면생각의 어떤 발상이..그 효과가 한정된다는 문제가 있죠..조사 하나에도 사람 마음이 달라져서어떤 결과가 나오나..발산적 사고를 하고 물음을 던지게 된다..그 글에는 없는 정보를 생산하는 읽기가 가져오는 별다른 효과라고나 할까..그런 것들이 읽을 때 나온다..창의성이 올라간다..텔레비전 보는 것보다 올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이 얼핏드는...신문도 검열이었나..그 빈 칸..그런 것은 빈 칸이었을 때 그것으로 검열을 알게 되지만..텔레비전에서는 검열이었는지의 그 효과가 발견되기 어렵다..는 문제가있는 것이구나를 지금 다시 생각해 보는데..그리고 해당 정보에 머물러서음미하는 것..그것은 텔레비전은 힘들다...동영상?앞뒤의 정보를 음미하는 것이 어렵죠..정지된 화면이니까..그래서 극우 유튜버가 주는 뭔가는..어떻게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을가져왔을까..생각해 보면서이단 사이비 종교에서설득을 할 때에도 같은 방식이 아닐까세부 정보 빼고..건너 건너특정 정보를 가지고동요처럼 구성하고 그 동요의 흐름에 내맡겨지는 바람에비판 없이 미끄러져서 설득되어그렇게 단순한 계이름의 음표로 딱딱 맞아 떨어지는 논리에그게 좋아서..이단 사이비 교주가 이 성경책을 가장 잘 해석하였다라는그 착각...독서를 많이 하고 자라면..그런 함정에 빠져가지는 않는다..설계된 함정들...그것을 보더라도 듣더라도 물음을 던져오류를 짚어내고 빠져 나오는 사고력의 중요성비판적 사고력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갈등이나 비판은 잘못이니 하지 말라는 개신교풍엉터리 사고 방식을 강요하는가톨릭 굿뉴스 약관의 정신줄 놓은 상태..그것은 가톨릭 신자 아닌 외부에서 온 사람들의 위협 때문에 만들어졌다고 보아야 한다..
내란죄와 관련해서극우 보수는그 죄를 다 물어야 한다책임을 지도록 해야 한다국민들이 평화롭게 마냥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