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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강동원과 투샷 못 본다 “‘와이들 씽’ 스케줄 문제로 고사” [공식입장]

쓰니 |2025.01.23 12:21
조회 146 |추천 0

 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임지연과 강동원의 만남이 불발됐다.

임지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 관계자는 1월 23일 뉴스엔에 "임지연이 스케줄로 인해 영화 '와일드 씽' 출연을 고사했다"고 밝혔다.

'와일드 씽'은 불미스러운 일로 사라진 잘나가던 3인조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의 재결합을 다룬 작품.

앞서 임지연은 강동원, 엄태구와 함께 캐스팅 물망에 올랐으나 최종적으로 출연이 불발됐다.

'와이들 씽'은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2006)과 '해치지 않아'(2020)를 연출한 손재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관객 1,626만 명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2019) 제작사 어바웃필름이 제작에 참여한다.

한편 임지연은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구덕이 역으로 출연 중이다. 최고시청률 11.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2를 통해 3년 만에 예능으로 복귀한다. 염정아, 박준면, 이재욱과 색다른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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