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엄지원이 사랑스러운 미모로 주변을 밝혔다.
엄지원은 1월 22일 서울 구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엄지원/뉴스엔DB이날 엄지원은 망사 스타일의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시스루 스커트 위에 시스루 셔츠를 덧댄 듯한 독특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엄지원의 날씬한 각선미를 살리고 우아한 매력도 더했다. 팔 부분과 어깨 일부는 살이 고스란히 드러나 은근한 섹시미도 돋보였다.
특히 엄지원은 만 4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반묶음 스타일의 머리에 큰 리본 핀으로 포인트를 줘서 봄이 성큼 다가온 듯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오랜 전통의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된 맏형수가 빚어내는 잘 익은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2월 1일 오후 8시 첫 방송.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