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Catch 채널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나의 완벽한 비서' 한지민, 이준혁의 달달한 순간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1월 21일 SBS Catch 채널에는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이 업로드됐다.
SBS Catch 채널 캡처공개된 영상 속 한지민과 이준혁은 4부 엔딩의 초근접 장면을 촬영하며 몰입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지민은 이준혁의 얼굴을 바라보다 눈이 마주치자 "잘생겼다"고 속삭였다. 입맞춤 직전 한지민은 이준혁의 어깨에 기대 잠드는 연기를 선보였다.
촬영 후 한지민은 "이준혁이 뭐라는 줄 아냐. '방금 나 진짜 좋아하는 줄 알았다'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몰입한 이준혁은 "아이맥스관이나 브이알체험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SBS Catch 채널 캡처시청자들은 "아무리 연기라도 저런 얼굴로 저렇게 가까이 있음 두근거릴 듯", "이준혁 씨 왜 이제야 로맨스를 한 거예요", "좀 더 길고 자세한 메이킹 부탁드립니다", "배우들 진짜 대단하네요 저렇게 가까이서 찍다니"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한지민 분)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이준혁)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한지민은 10살 연하 잔나비 멤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