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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연애’ 한지민, 카메라 꺼진 뒤에도 이준혁 손 잡고…이래도 돼? (나완비)

쓰니 |2025.01.23 18:09
조회 194 |추천 0

 한지민과 이준혁.



배우 한지민과 이준혁이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23일 유튜브 채널 ‘SBS Catch’에는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메이킹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악몽을 꾸는 지윤(한지민)의 손을 잡아주는 은호(이준혁)의 모습이 포착됐다.

눈길을 끈 건 아빠와 딸 같이 압도적인 크기의 두 사람의 손 크기다. 한지민은 이준혁의 손을 잡으며 “이렇게 하면 이상하다. 애기와 아빠 같다”라고 하며 손을 잡는 자세를 고쳐잡았다.

이후 한지민은 악몽을 꾸며 슬프게 우는 장면을 찍었고, 이준혁은 손을 잡으며 그를 안심 시켰다.

이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설레는 손 크기 차이”, “100부만 더 해주세요” 등의 댓글을 달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SBS 금토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는 금요일 오후 10시,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영된다.

한지민, 이준혁. 유튜브 캡처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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